전기요금1 기록적인 더위, 여름 전기세 폭탄...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올여름 낮 최고기온 36℃를 웃도는 폭염과 전기요금 인상이 겹치면서 ‘냉방비 폭탄’에 울상 짓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갑자기 전기세가 '폭탄'이라고 불릴 만큼 급등하는 이유가 뭘까요? '누진제'라는 정책 때문에 여름철 전기요금이 급등하는 주된 이유입니다. 현재 주택용 전기요금은 3단계 구간에 해당되며, 이중 7월과 8월에 시행되는 '누진제'는 각 구간별로 요금 단가가 약 2배 정도 차이가 나게 됩니다. 한전의 설명에 따르면, 누진구간 1단계는 0300kWh의 사용량에 해당하며, 1kWh당 120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그 다음 2단계는 300~450kWh의 사용량에 해당하며, 1kWh당 214.6원의 요금이 적용되며, 3단계는 451kWh 이후의 사용량에 해당하며, 1kWh당 307.3원의 요금이 부과.. 2023. 8. 9. 이전 1 다음